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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디아 저널] vol.61 (2011.09)

[친디아 저널] vol.61 (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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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디아 창간 특집 (친디아저널 창간 5주년 특집) 친디아의 고급 시장에 주목하라

마케팅/기술
  • 글쓴이조준현,홍선영,조충제,심상형,김미수,이만용,임정성,이대우
  • 조회수! :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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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기 침체로 선진국의 소비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중국과 인도는 왕성한 소비력을 보여주고 있다. 명품 등 고가품 소비에서도 친디아 소비자들의 구매력은 전혀 위축되지 않고 있어 명품 브랜드들이 앞다투어 친디아 시장에 매장을 확장하고 있다. 더욱이 소득 증가로 중산층 비중이 높아지고 젊은이들이‘더 나은 삶’의 지표로 브랜드를 선택하면서, 기존 제품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나 글로벌 유명 브랜드를 선호하는 소비층도 넓어지고 있다. 친디아 고급 시장에 대한 기업들의 대응도 민첩하다. 중국 기업들과 정부는 자국의 고급 브랜드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인도 기업들은 글로벌 고급 브랜드를 연이어 사들이고 있다. 한국 기업들도 재빨리 고급 제품을 보강하고 나섰다. 고급 시장에 대한 대응을 얼마나 잘, 또 서둘러 했느냐에 따라 기업들의 희비가 엇갈리게 되었다.


1. 고급 시장의 큰손 친디아
2. 고급제품에 열광하는 중국
3. ‘인도 저가 시장’은 옛말
4. 중국 기업들의 지상 명령, ‘브랜드를 창출하라’
5. 인도 기업, 고급 브랜드로 옷을 갈아 입다
6. 시장 변화보다 빨리’, 중국 진출 한국 기업들의 변신
7. 인도 진출 한국 기업들, 프리미엄 전략 강화
8. 흔들리지 않고 우리 기업의 정체성을 지킨다 - 중국 농심과 이랜드
9. 남들이 보지 못한 시장에 먼저 눈 뜨다 - 인도 스타CJ네트워크와 락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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