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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디아 플러스] vol.103 (20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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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커버스토리] 남미로 가는 中·印, 태평양을 가로지르다

  • 글쓴이심상형,양즈민,주재우,김찬완,유경완,이대우,박미숙,오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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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앞마당 파고드는 중국과 인도
중남미 정치·경제 역학의 변화


중국의 중남미 공략이 거세다. 석유에서 시작된 양측 간 교역과 투자는 이제 부동산, 도·소매, 금융까지 확산되고 있다. 차이나 머니는 제2의 파나마 운하를 뚫고, 브라질공상은행을 인수하기도 했다. 군사교류까지 늘어나고 있다. 자원을 목적으로 중남미와의 협력에 나섰던 인도 역시 이제는 독자적인 정치 연대를 꿈꾼다. 그러나 자원에 의존한 협력은 수요 감소와 함께 그 한계를 노출하고 있다. 신창타이(뉴 노멀) 중국 경제는 중남미에게 도전이 될 전망이다.

1. (중국과 중남미 경제) 자원 수출로 커플링 심화, 수요 급감에 한계 노출 - 투자 지원 등 '뉴 노멀 중남미 전략' 고민 중
2. (중국의 중남미 투자) '1+3+6' 프레임으로 접근 - 부동산·금융·도소매업으로 투자 확산 중
3. (중국-중남미 정치 관계) 미국 앞마당 파고드는 중국 - 자원 넘어 군사·인문 교류까지 확대
4. (인도의 중남미 협력) 에너지 겨냥한 'FOCUS 중남미' 정책 - 민주 가치 공유하는 'IBSA'로 확대
5. (인도-중남미의 경제 관계) 제조업 기반 허약, 자원에 의존한 교역 구조 - 인도의 IT·제약과 남미 자원의 시너지 기대
6. (중남미 경제의 현황과 구조) '3高 2低' 늪에 빠진 중남미 경제 - 체질 개선 여부에 미래 달려
7. (중남미 투자 환경과 사례) 좌파 정부, 신자원민족주의 이해 필요 - 투자 인센티브 정책 활용 성공 사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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