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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디아 저널] vol.26 (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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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커버스토리] 정치의 나라 인도

글로벌 경제
  • 글쓴이김찬완,고홍근,산토시 쿠마르 (Santosh Kumar),오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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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들이 ‘국제화’ 깃발을 앞세우며 본격적으로 해외 투자에 나선 지도 10년이 훨씬 넘었다. 그러나 여전히 기업 내부의 자원이나 역량을 고려하기보다는, 일부는 비용상승 압박에 떠밀려, 또 일부는 엘도라도를 꿈꾸며 해외로 진출하고 있다. 이들은 투자 국가의 환경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리스크를 감안하여 투자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아니라 1인당 GDP, 내수시장 규모, 인건비, 세제, 인프라 정도만 체크한다.
그러나 해외 시장에 진출하여 부닥치는 현실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법과 제도가 발달하지 못하고 관행이 후진적인 개도국일수록 더욱 그렇다. 정경유착과 부정부패는 매우 일반적이다. 특히 인도는 인도인들도‘정치의 나라’라고 시인할 정도로, 정치가 경제의 발목을 잡는 정도가 아니라 정치논리가 곧 경제논리가 되는 나라다. 따라서 인도에서는 정치적 환경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사업 환경이 된다.


1. 1당 체제에서 연립정부 체제까지,인도 정치구조의 변화 - 경제논리가 정치논리에 묻히는 한계 노출
2. 인도의 풀뿌리 민주주의, 빤짜야뜨 체제 - 외형상 전 세계 유일무이한 주민 참여 기구
3. 인도의 주별 정치적 특성
4. 인도 정치계의 거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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