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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디아 플러스] vol.124(201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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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커버스토리] 아시아 외환위기, 그 후 20년

글로벌 경제
  • 글쓴이박번순,이요한,전기용,심상형,장보형
  • 조회수! : 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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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위기 쓰나미' 겪은 지 스무 해
새로운 도전 직면한 아시아 국가들


1997년 11월 21일 한국 정부는 처음 겪는 외환위기로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했다. 이후 한국 경제는 IMF 관리체제에 들어가면서 격동의 시기를 보내야 했다. 위기의 시작은 태국이었다. 바트화 폭락으로 외환이 바닥난 태국이 그해 8월 IMF 구제금융을 신청했고, 10월 인도네시아에 이어 11월 한국까지 '쓰나미'가 몰려온 것이다. 20년 후 이들 국가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경제의 역동성이 떨어지고 중국의 영향력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1. (외환위기 발생 20년, 동남아 국가들의 고민) 아시아 외환위기 20년 투자 부진 새 과제 - 中과 차별화, 자국 기업 육성 전략 등 필요
2. (태국, 바트화 폭락으로 외환위기 발생)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 시발점 태국 - 금융개혁과 '탁시노믹스'로 극복
3. (인도네시아, 핫머니 유출로 통화위기 경험) 투기자본 표적 되며 외환위기 맞은 인도네시아 - 조코위 대통령, 외인 투자 늘려 경제 체질 개선
4. (외환위기 시기 상대적 반사이익 누린 중국) 아시아 외환위기의 최대 수혜자 중국 - 역내 주도권 넘어 리더십 국가로 성장할까
5. (한국, 적극적 구조조정으로 외환위기 극복) 한국, 신자유주의식 구조개혁으로 위기 극복 - 'IMF 모범생' 평가 … 장기불황 위험성 등 과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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