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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 이스라엘에서 배운다

헤드라인 쇼퍼 - 읽고 싶어지는 한 줄의 비밀

  • 저자박용삼 저
  • 출판사원앤원북스
  • 출판년도2021년
  • ISBN9791170431626
  • 가격16,500원

- 소개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순간,
의미 있는 콘텐츠를 선별하는 안목과 센스가 필요하다!
콘텐츠의 운명을 좌우하는 헤드라인의 비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정보 과잉은 우리를 피곤하게 만든다. 이럴 때일수록 자신에게 유용한 뉴스, 유용한 정보를 골라 읽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기사의 제목, 헤드라인(Headline)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경영 전문가인 저자는 이전 작 베스트셀러 『테드, 미래를 보는 눈』에서 테드(TED)를 통해 현대인을 위한 친절한 미래여행 가이드가 되어주었다. 그리고 이번 책에서는 헤드라인을 통해 필터형 인간으로 사는 법, 즉 필요한 정보를 필요한 만큼만 섭취하는 경험과 노하우를 알려준다. 우리는 모두 헤드라인을 생산하는 ‘헤드라이너(Headliner)’이자 그것을 소비하는 ‘헤드라인 쇼퍼(Headline shopper)’다. 한 줄 헤드라인이 지닌 힘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은 정보 홍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없어서는 안 될 능력이다. 이 책을 통해 좋은 뉴스, 쓸 만한 뉴스를 헤드라인만으로 판단해서 빛의 속도로 낚아채는 기술을 익히고, 자신에게 최적화된 정보를 찾을 수 있는 헤드라인 레시피를 완성해보자.


 

- 목차


머리말

1장
유쾌한 헤드라인(Funny)

불만 없어요, 우리집 부엌
중국이 쏜 화살, 애플 떨어뜨리다
상가에 병원 연다더니…그 의사는 ‘배우’였다
할머니가 할아버지보다 더 밟는다
비데 장관과 와인 장관
화전민, 대리기사, 그리고 무인자동차
군산 꽃새우에 항복한 새우깡
철없는 딸기, 과일 판을 뒤집다
누나의 선전포고…한진家 경영권 ‘휴화산’ 터졌다
‘손 묶인’ 토트넘…힘겨운 박싱데이
‘ㅎㅎㅎ 전략’으로 위기 넘는다
‘기생충’ 만나 매출 폭발…“농심은 다 계획이 있었구나”
“안돼요, 느려요, 끊겨요”…400만 명 수업 첫날 아우성
“한국서 군함 샀더니 마스크·소독제가 딸려왔습니다”

2장
유익한 헤드라인(Fruitful)

조회 수가 곧 돈이라서…혐오를 팝니다
‘국민 횟감’ 광어의 몰락
번갯불로 농사를?…‘플라스마 농법’이 온다
혼자 먹는 수박…소박이 뜬다
참다랑어를 먹는 새로운 방법? 크라우드 펀딩!
항공 마일리지 ‘날아갈 일’ 없게 한다
늙고 외로운 한국…교육비 줄고 외식·병원비 늘었다
안으로, 밖으로, 위아래로…‘누가 제일 잘 접나’ 전쟁
김택진이 김택진을 이겼다…리니지게임 또 ‘홈런’
나랏빚 1초에 200만 원씩 증가…이 속도로 가면 9년 뒤엔 2배
쥐띠해 부자 되려면, 고양이 잡아라
씁쓸한 ‘1코노미’ 확산
0.0001%의 기적, 네 배의 행복
옷→책→사진 순으로 버려라, 인생이 바뀐다

3장
참신한 헤드라인(Fresh)

파티 오버, 행오버
이 버튼이 정말 그 버튼?
콩코드 50년…‘조용히’ 부활하는 초음속 여객기
돈 필요해? 손바닥 대!
엘턴 존의 ‘로켓맨’, 김정은의 ‘로켓맨’
‘컨테이너 혁명’의 비극
두 남자, 재난과 오락 사이에서 길을 잃다
의리 위에 실리…삼성·LG의 ‘프레너미’
카를로스 곤의 확률 게임
기생충, 세계영화사의 선을 넘다
美 “가지마” 中 “오지마”…기피국 된 한국
‘품절’이라 쓰고 ‘배송문제’라고 읽는다
거실로 퇴근했다
나의 호의가 당신의 권리가 될 때

4장
궁금한 헤드라인(Foggy)

‘우정 비즈니스’가 몰락하고 있다
스마트폰 ‘死인치’
도둑은 토요일 새벽 3시를 노린다
하노이의 세 가지 의문, 세 가지 오해
‘노란 조끼’는 왜 그 식당을 습격했을까
빌 게이츠의 후회
미쓰비시 엘리베이터에서 떠오른 생각
日 기자가 슬쩍 준 정보
‘로레알 혁신’이 보여준 세 가지 메시지
비대면 수업과 사라진 40분
확진자X의 비밀
한바탕 춤판 뒤 무한경쟁…죽음 부르는 ‘발리우드’ 영화판
대통령은 뉴딜이 좋다고 하셨어
불황 때 뛰는 ‘립스틱 지수’…이번엔 마스크에 갇혔네

5장
심오한 헤드라인(Far-sighted)

한국 대치동과 미국 대치동
비핵화 하는 척 믿는 척
제로페이는 착하지 않다
‘타다’는 짬뽕인가, 라면인가
그런데 배는 왜 12척만 남았을까
추격이냐, 추월이냐, 추락이냐
김정은이 주목하는 세 가지 숫자
누가 홍콩을 두려워하랴
“너는 늙어봤냐, 나는 젊어봤단다”
세상을 다 구하고 싶은 의사 vs 영웅 뒷바라지에 지친 병원
코로나는 돌아온다, 방심과 망각의 틈으로
한 사람에겐 열 가지 취향이 있다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
‘세한도’의 후예들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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